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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AG] 단식 홍성찬, 복식 권순우-홍성찬, 백다연-정보영 동메달 확보!
김민진
2023-09-28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경기 4일차 남녀 단,복식에서 동반 활약하며 동메달 3개를 확보했다.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 홍성찬이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8강전에서 홍콩의 웡착람을 2-1(4-6 6-4 6-3)로 물리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에 홍성찬은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하는데 첫 번째는 단식에서 못 뛰었지만 이번에는 단식 많이 준비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금메달을 노리고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남자 복식에서는 권순우-홍성찬 조가 8강전에서 일본의 하자와 신지-우에스기 가이토 조를 2-0(6-2 6-4)로 꺾으며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승리 소감보다는 며칠 전 단식 2회전 경기에서 있었던 태국 삼레즈 선수와의 경기 때 성숙하지 못한 행동들과 불필요한 행동들로 많이 실망하셨을 국민 여러분들, 그리고 외국에서 영상 보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단 말씀 드린다. 삼레즈 선수가 불쾌했을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단식이 아니라 (홍)성찬이와 함께하는 복식이기 때문에 어제 어떤 일이 있었든 최대한 플레이를 안정적으로 하도록 노력했고 피해를 안 주려고 경기에 최대한 집중했다. 복식 경기가 남았는데 어떤 상대가 됐든 4강이든 결승이든 우리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절대 진다는 생각 없이 금메달 따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여자 복식에서도 13년 만에 동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복식 8강전에 나선 정보영-백다연 조는 인도네시아 베아트리스 구물리아-제시 롬피스 조에 2-1(4-6 7-6<4> [10-4])로 역전승을 거뒀다. 
 
한국 테니스가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에서 4강에 진출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김소정-이진아 조의 동메달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정보영은 “우리가 메달권에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도 못 했다. 김정배 감독님이 전술 훈련과 개인 기량 훈련을 잘 해주신 것이 발전된 게임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어제 경기에서 행운의 기권승을 거두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됐고, 죽은 목숨에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하며 재밌게 경기했다. 우리만 잘해서 이룬 것이 아니라 모두가 도와주셔서 해낼 수 있었다. 한국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백다연도 “어제 쉽지 않은 경기였는데 운 좋게 기회가 찾아와서 욕심을 버리고 재밌게 경기를 한 것이 승리의 요인이다. '무서운 모습 보여 주자, 재밌게 하자'라고 (정)보영 선수와 얘기하고 서로를 믿고 경기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경기하는 동안 계속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혼합 복식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혼합 복식 16강전에 올랐던 한나래-정윤성 조는 인도네시아의 제시 롬피스 – 데이비드 수산토 조에 2-0(6-1 6-2)으로 압승하며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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