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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AG] 홍성찬-한나래, 단식 8강 진출...여자 복식도 전원 8강행
김예현
2023-09-26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테니스 경기 셋째 날, 전 경기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이어갔다.
 
홍성찬(195위, 세종시청)은 26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베트남의 리 호앙남(376위)에 2-0(6-1 6-4)의 신승을 거뒀다. 
 
 
한나래(147위, 부천시청)는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사왕카에우 마나차야(251위, 태국)에 2-1(1-6 6-2 7-5)의 역전승을 거뒀다.
 
한나래는 "오늘 단식 상대가 처음 붙어보는 선수라 정보가 없어 초반에 고전했지만 조금씩 상대 선수 볼에 적응하면서 서로 빡빡한 경기를 했다. 
 
날씨가 많이 더워서 나도 상대 선수도 많이 지쳤지만 감독님, 코치님, 선수들이 밖에서 정말 열심히 응원해준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낼 수 있었다. 내일 중국 2번시드 선수랑 하는데 오늘처럼 포기하지 않고 후회 없는 경기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여자 복식에서도 두 팀 모두 승전보를 전하며 나란히 8강에 올랐다. 
 
 
백다연-정보영(이상 NH농협은행) 조는 여자 복식 2라운드에서 우승 후보인 1번 시드 왕신위-양자오쉬안 조를 상대로 기권승을 따냈다. 1세트 3-5로 뒤지던 상황에서 중국은 양자오쉬안의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으로 기권을 선언했다.
 
 
박소현-구연우(이상 성남시청) 조는 모모코 코보리-아야노 시미즈(일본) 조를 2-0(6-4 6-4)으로 꺾었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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