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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스컵] 권순우, 이르지 레헤츠카에 패하며 조별리그 2연패
김예현
2023-09-15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2023 데이비스컵 본선 2차전도 체코에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권순우(당진시청)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파벨론 푸엔테 데 산 루이스에서 열린 2023 데이비스컵 본선 C조 조별리그 2차전 2단식에서 체코의 이르지 레헤츠카에 1시간 11분만에 0-2(1-6 5-7)로 패했다. 
 
1세트 첫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는 등 출발이 좋지 않았다. 레헤츠카의 플레이는 빈틈이 없었고 권순우는 에러를 연발하며 1세트를 23분만에 내줬다.
 
그러나 2세트부터 권순우의 강력한 서브와 날카로운 스트로크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0-40까지 몰렸던 3번째 게임을 듀스 끝에 지켜내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고, 7번째 게임을 브레이크를 당했으나 바로 브레이크 백하며 포효했다.
 
그러나 5-5로 팽팽히 맞선 상황에서 상대의 공격이 네트를 맞고 넘어오는 불운이 따르며 다시 브레이크를 허용했고 아쉽게 무너지고 말았다. 
 
 
아래는 매치 후 일문일답
 
-1세트에서 2세트로 가면서 어떤 전술적 변화가 있었는지
▶1세트 초반에는 나도 어떻게 경기했는지 잘 모르겠다. 2세트에는 1세트보다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고 그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 했고 기회도 찾아오긴 했지만 잡지 못해서 진 것 같다.
 
-작년과 비교해서 코트 환경이나 스피드 등 달라진 점이 있는지, 그것 때문에 오늘 영향을 받은 점이 있는지
▶작년 대비 코트 스피드가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그것이 경기 결과에 바꾸는 요인은 아니었다. 스피드는 조금 더 빨라졌다.
 
-스페인전에서 어떤 준비를 할 것인지, 결과와 상관없이 이번 한 주 경기하면서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아직 스페인전이 남아있으니 최선을 다할 것이다. 확실히 긴장감 있는 대회를 하고 오랜만에 컴백하다 보니 많은 압박감이 있었던 것 같다. 그 부분에 있어서 잘 이겨내지 못했고 스페인전에서 기회가 있다면 다른 모습으로 찾아 뵙고 싶다.
 
-홍성찬 선수가 1단식 패배 후 권순우 선수에게 부담이 갈 것 같아 미안하다고 했는데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경기 결과에 작용했는지
▶성찬이가 이겼든 졌든 어떤 경기든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다. 오히려 에이스 역할을 못해낸 것 같아서 팀에 미안하다. 
 
-2세트에서 분위기가 넘어온 듯 했는데 이어가지 못한 부분이 아쉬울 것 같다. 
▶2세트 때 분위기가 왔지만 잘 살리지 못한 것 같다. 플레이 자체에서도 자신도 없었고 좀 더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스페인전 준비하는 각오
▶아직 경기가 남아있고 스페인전에서 팬분들께 더 좋은 경기, 재미있는 경기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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