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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 방한…정희균 회장과 만남
김예현
2023-06-14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KTA 정희균 회장(좌),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우)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이 6월 14일 오전 10시,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 롯데호텔월드 미팅룸에서 국제테니스연맹(이하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새롭게 취임한 최천진 사무처장도 동석했다.
 
정희균 회장은 4년 만에 방한한 해거티 회장과 친선 교류 및 업무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국내에서 개최되고 있는 ITF 국제 주니어 대회의 등급 상승에 대해 건의했고, 해거티 회장은 담당 부서와 검토해 보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정희균 회장은 해거티 회장과 추후 영국에 위치한 ITF 본사 및 그랜드슬램 대회장에서 다양한 업무 논의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해거티 회장은 “아시아는 인구와 자원이 많고 훌륭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테니스 잠재력이 크다. 한국과 아시아 테니스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점이 있으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희균 회장은 “현재 한국에서 테니스 붐이 크게 일고 있다. 협회 정상화를 우선순위에 두면서 대회 발전 및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 ITF와 다양한 협업이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다.
 
회의 종료 후 정희균 회장은 한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페넌트와 함께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의궤가 그려진 우산 등 전통 기념품을 전달하며 해거티 회장의 한국 방문을 환영했다.
 
해거티 회장은 2015년부터 8년째 ITF 회장을 맡고 있으며 차기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해 3선에 도전한다.
 
ITF 회장 선거는 오는 9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리는 ITF 총회에서 진행된다.
 
반가사유상 미니어처를 주고 받는 KTA 정희균 회장(좌)과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우) 
 
악수하는 KTA 정희균 회장(좌),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우)
 
회의에 참석한 ITF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
 
좌측부터 최천진 사무처장, 정희균 회장, 데이비드 해거티 회장, 협회 직원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사진=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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