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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 권순우처럼” 한국 테니스 미래 롤랑가로스 도전
관리자
2023-06-05  

 
[앵커]
 
시즌 두 번째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프랑스오픈에서 김장준과 노호영 2명의 유망주가 주니어 단복식에 출전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제 2의 정현, 제2의 권순우를 꿈꾸는 이들을 파리 롤랑가로스 현지에서 김기범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
 
프랑스 공군 조종사를 기리기 위해 일명 롤랑가로스로 불리는 프랑스 오픈.
 
개막 일주일이 지나 열기가 가장 뜨거울 때 주니어 대회가 시작됐습니다.
 
김장준과 노호영, 17살 유망주 두 명이 단식과 복식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김장준 : "첫 그랜드슬램이고 더 긴장되고 설레고 신나게 하되 이기려고 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국내 1,2위를 다퉈온 두 명은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김장준은 국내 유일의 대기업 팀에서 이형택 감독 등 최고 지도자들에게 배우고 있고, 노호영은 대한테니스협회 장학생으로 미국 IMG 아카데미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주니어 랭킹 54위로 가야 할 길은 멀지만, 정현과 권순우처럼 세계 무대 도전을 꿈꿉니다.
 
[노호영 : "존경스러운 느낌도 들고 제가 거기까지 가기 위해서 좀 더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2005년 호주오픈 주니어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김선용 코치가 있어 든든합니다.
 
[김선용/오리온 테니스단 코치 :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파이팅하자."]
 
한국 테니스의 새로운 희망이 테니스 성지 롤랑가로스에서 제 2의 정현, 제 2의 권순우를 꿈꾸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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