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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창원챌린저] 박소현(451위, 성남시청, CJ제일제당 후원) 단.복식 준결승 진출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3-06-02  

박소현(451위, 성남시청, CJ제일제당 후원)이 2023 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이하 창원챌린저) 4강에 진출했다. 
 
박소현은 6월 2일, 창원시 토월동 소재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1번시드 리제트 카브레라(호주,239위)를 7-5 0-6 6-1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식 4강에 오른 박소현(성남시청, CJ제일제당 후원)
 
앞서 박소현은 2회전 16강전에서는 5번시드 장한나(미국,349위)를 6-4 6-2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지난주 고양챌린저 단식 8강에서 장한나에게 패했던 박소현은 창원대회에서 설욕하고 8강에 올라 톱시드마져 제치고 4강에 진출했다. 박소현은 김다빈(강원도청)을 이기고 올라온 6번시드 마예신(중국,354위)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국내 선수로는 유일하게 단.복식 4강에 진출한 박소현은 “비가 계속와서 연습도 많이 못했다. 창원코트는 5~6년만에 와봐서 적응시간도 필요했다. 시합구도 인천,고양,창원이 다 달랐다. 어제 센터코트에서 경기를 했는데 많이 느린 것 같다. 
 
여러 가지가 어려웠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것만 다 해내자고 다짐했었다”며“8강에서 장한나 선수와 할 때는 고양챌린저에서 했을 때 이겨야하는 게임을 졌던 아쉬움이 컸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이기고 싶었고, 내용면에서도 졌어도 후회가 없을 정도로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복식 4강에 오른 박소현(성남시청, CJ제일제당 후원)/최지희(NH농협은행)
 
박소현은 최지희(NH농협은행)와 호흡을 맞춘 복식에서도 2번 시드로 출전해 정보영/이은혜(이상 NH농협은행)조를 6-2 7-5로 누르고 4강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바라보게 됐다. 
 
박소현/최지희 조는 우리나라의 안유진(고양시청)/정효주(인천시청)조를 이기고 4강에 올라온 중국의 궈한유/장신유 조와 결승진출을 가린다.
 
 
(복식 4강에 오른 구연우(성남시청)/ 김다빈(강원도청)
 
한편, 김다빈(강원도청)/구연우(성남시청)조도 4강에 진출했다. 
 
김다빈/구연우 조는 김채리(부천시청)/임은지(충남도청)조를 상대로 2-6 6-2 [10-8]로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다. 김다빈/구연우조는 대만의 4번시드 조이쉬안/조이첸 조와 결승진출을 다툰다. 
김다빈은 단식은 예선통과자 중국의 장신유를 누르고 8강까지 진출했으나 6번시드 마예신(중국,354위)에게 0-6 6-3 6-1로 아쉽게 패했다. 
 
5월 28일 시작해 6월 4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23 ITF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는 ITF W25시리즈로 국제테니스연맹(ITF)의 승인을 받아 대한테니스협회와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경남테니스협회, 창원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창원특례시와 요넥스의 후원을 받아 개최를 하고 있다. 
 
올해 19회째로 열리는 창원챌린저 대회는 2003년부터 시작해 한해도 거르지 않고 열리다가 코로나-19로 2020년과 2021년은 열리지 않았고 지난해 3년만에 18회 대회로 다시 열렸다. 지난해 단식은 일본의 나라 구루미가 우승을 차지했고 복식은 우리나라의 한나래/최지희 조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대회가 열리는 창원시립테니스코트는 센터코트를 포함해 하드코트(케미컬)가 23면이 있지만 실내코트가 없어 우천시에는 인근의 다른 도시로 이동을 해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올해도 역시 우천으로 인해 경기일정에 차질을 빚었고, 박소현과 김다빈의 경우에도 오늘 하루 단식 2경기를 치르고 복식경기까지 치르는 무리한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구연우(성남시청), 백다연(NH농협은행), 정효주(인천시청)는 2회전 진출에 그치는 아쉬움을 남겼다. 
 
폐막 이틀을 남겨둔 내일(3일)은 오전 11시부터 단식 준결승 경기와 복식 준결승에 이어 결승전까지 이어지며 복식결승이 끝나는데로 시상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창원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단식 4강에 오른 6번시드 마예신(중국)은 우리나라의 박소현(성남시청, CJ제일제당 후원)과 결승진출을 다툰다)
 
(단식 4강에 오른 대만의 량 온슈)
 
(2번시드 유 시아오디(중국)는 2회전에서 우리나라의 구연우(성남시청)를 누르고, 8강에서는 호주의 카일라 맥피를 이기고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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