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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오픈] 인터뷰- 정 현 "2시간 이상 플레이에 만족. 해외투어 재도전하겠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3-05-09  

 
복귀 이후 두 번째 경기를 치른 정현은 비록 경기에서는 패했지만 얼굴은 밝았고, 시종일관 부상 없이 풀세트 경기를 치른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며 인터뷰를 했다.
 
복귀 이후 두 번째 경기를 치른 소감과 오늘 경기력에 만족하는지?
“서울오픈 때보다는 경기력이 나았던 거 같다. 그래도 이기지 못한 점은 아쉽다. 한 포인트, 한 포인트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세트 올 경기도 했고, 2시간 넘는 오랜 경기를 했음에도 아프지 않아서 만족한다. 시합을 마무리 한 것에 더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모든 포인트를 소홀히 하지 않았다.”
 
부산오픈에 오면서 가졌던 목표와 생각은?
“한 경기라도 더 많이 (플레이를)해보자는 생각이었다. 경기 감각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이기고, 내일 또 경기를 하고 싶었다. 특히 부산은 2015년에 우승도 했었고, 좋은 먹거리도 있어서 추억이 많은 곳이다. 많은 경기를 하고 싶었는데 아쉽다.”
 
현재의 서브 동작이 허리에 가장 무리를 주지 않는 것으로 들었다. 서브의 파워가 예전에 비해 떨어졌다고 보는지?
“이 동작이 가장 부상을 초래하지 않고, 불편함이 없는 동작이다. 파워 보다는 아프지 않는 게 우선이다.”
 
오늘 경기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과 좋았던 점은?
“너무 경직되었었고, 상대에게 끌려다니면서 코트를 넓게 사용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훈련은 2시간 이상도 많이 했지만 실전을 2시간 이상 한 적이 없었는데도 이렇게 잘 마무리 한 점이 가장 좋았다.”
 
향후 계획은?
“이제 국내에서 뛸 수 있는 경기는 다 끝났다. 차분히 해외 대회 스케줄을 살펴보고, 프로텍티드랭킹을 고려하여 내가 출전할 수 있는 대회를 찾아보겠다. 해외 투어에 다시 도전하는 것은 확실하다.”
 
요즘에도 부상 치료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지?
“모든 투어 선수들은 장기 레이스를 펼쳐야 하기 때문에 트레이닝은 필수다. 의학적 치료는 하지 않지만 몸을 만들기 위한 트레이닝은 계속 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재활 트레이닝에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온코트 훈련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소감?
“서울과 부산에서 복귀전을 갖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 직접 찾아와서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팬들에게 감사하고, 주최측에도 고마움을 전한다.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부산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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