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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경기도의 종합우승으로 4일간의 대축전이 막을 내렸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3-04-30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경기도가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서울특별시가 2위, 대구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4월 27일 어르신부를 시작으로 4일동안 열린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선수와 일본팀 남녀 대표단 등 총 740여명(선수 640명, 임원 10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첫날과 둘째날은 어르신부 대회가 열렸고 3일째인 29일은 개회식과 함께 일반부와 지도자부 예선전과 본선 16강전까지 진행했으며 마지막날인 30일 준결승과 결승전이 이어졌다. 
 
 
(개회식에 참석한 선수단)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왼쪽)과 일본 남자대표단 아사오카 타카시 감독이 기념페넌트를 교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개회식에서 정희균 대한테니스협회장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테니스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적인 생활체육대회다.  테니스를 통해 지역, 계층간 서로 교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참가하신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1위를 차지한 경기도는 남자어르신부와 남자일반부, 지도자부등 3개 부문이 1위, 여자어르신부는 2위, 여자일반부 8강을 하며 총점 460점을 득점하며 2019년과 작년 그리고 올해까지 종합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위를 차지한 서울시는 여자일반부 1위, 남자어르신 2위, 여자어르신 공동 3위, 남자일반부와 지도자부가 각각 8강을 차지하며 총점 410점을 획득했다. 
3위 대구시는 여자어르신부가 1위를 차지했고 남자일반부와 지도자부가 2위, 여자일반부는 8강등 400점으로 3위에 올랐다. 
 
4년만에 함께 열린 한.일 생활체육 교류전에 참가했던 일본선수단은 남자일반부가 8강에 오르는데 그쳤다. 
 
 
 
구미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종합 1위를 차지한 경기도 선수단)
 
(서울시가 종합2위를 차지했다)
 
 
(종합 3위를 차지한 대구광역시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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