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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오픈] 무서운 국가대표 3자매, 단식 준결승 동반 진출
김민진
2023-04-28  

 
2023년 빌리진킹 컵 국가대표 김다빈(강원도청), 백다연(NH농협은행), 정보영(NH농협은행)이  경북 안동 시민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3년도 안동오픈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 나란히 진출했다.
 
4월28일 안동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 단식 8강에서 국가대표 에이스 김다빈이 산전수전 다 겪은 백전 노장 김나리(수원시청)를 맞이해 1세트에서 과감한 스트로크와 탄탄한 수비로 경기를 주도해 6-3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나리가 1세트가 끝난 후 무릅 부상의 이유로 경기를 포기했고 기권승을 거둔 김다빈은 여유 있게 준결승에 진출해 김다혜(강원도청)와 만났다.
 
김다빈은 첫 세트 4-5로 뒤진 상황에서 국가대표 맏언니 최지희(NH농협은행)가 팔목 통증을 호소하며 기권해 행운의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
 
단식 준결승 문턱에서 부상으로 주저앉았던 최지희는 이은혜(NH농협은행)와 짝을 이뤄 김은채(안동시청)-정효주(인천시청)조를 가볍게 6-2,6-2로 물리치고 복식 결승에 올라 김나리-김다빈조를 상대로 정상 도전에 나섰다.
 
대표팀의 주축 백다연은 우승 제조기 정효주(인천시청)를 안정된 디펜스를 바탕으로 빠른 공격과 착실한 포인트 관리로 6-3,6-3으로 이기고 안유진(고양시청)에게 1세트를 3-6으로 내주고 2,3세트에서 7-5,6-4로 역전에 성공한 대표팀 막내 정보영과 결승 길목에서 만났다.
 
남자부 8강에서 김근준(국군체육부대)은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일반부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정 홍(김포시청)을 6-2,6-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이영석(국군체육부대)을 6-4,6-2로 꺾은 추석현(순천향대)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
 
시드1번 박의성(국군체육부대)은 심성빈(국군체육부대)을 6-2,6-4로 잡고 역시 국군체육부대의 박민종을 만나 결승 고지를 향한 한 판 승부를 남겨두고 있다. 박민종은 박성전(괴산군청)을 가볍게 6-3,6-1로 이겼다.
 
 
자료제공= 안동오픈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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