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하나증권 제2회 협회장배 일반부] 여자단식 우승 김채리 인터뷰
김예현
2023-04-16  

하나증권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일반부
여자단식 우승 김채리
 
 
김채리(23, 부천시청) 2-0(7-5 6-2) 오유경(21, 강원도청)
- 2019년 실업 진출 후 5년만에 첫 단식 우승
- 이번 대회 여자단식, 여자복식 2관왕 / 주니어 포함 생애 첫 단복식 2관왕
 
실업 첫 우승이자 생애 첫 단복식 2관왕 소감
아직 믿기지 않는다. 작년부터 부천시청으로 팀을 옮기고 연습량을 늘렸는데 작년 후반부터 성적이 나기 시작하고 실업마스터즈 준우승을 하면서 자신감이 쌓였다.
* 2022년 11월 한국실업테니스마스터즈대회 단식 준우승
 
올해 여수오픈에서 못 뛰어서 경기 감각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하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했다. 원래 포핸드에 자신이 없어서 상대에게 포핸드 공격을 많이 당했는데 포핸드 위주의 기술, 전술 연습을 많이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2019년 실업 진출 후 5년만에 첫 우승이다.
실업 3년차까지 승리가 거의 없어서 많이 힘들었다. 부천시청으로 팀을 옮긴 후 감독님도 편하게 해 주시고 고등학교 때 우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우승해 본 사람이 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버텼다. 오전, 오후에 이어 야간까지 계속 훈련했다. 몸 관리하고 공만 치는 게 아니라 멘탈 훈련도 같이 했다. 
 
오늘 경기 전략
상대가 공이 밀려오는 스타일이라 좋아하는 볼이 아닌데 발이 느린 점을 고려해 먼저 짧게 치면서 미스를 유발하려고 했다.
 
향후 계획, 목표
(단복식 결승까지 뛰느라)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일단 쉰 후 다음주 안동오픈 출전할 계획이다. 누구나 우승은 더 많이 하고 싶지만 우승을 목표로 하기보다 항상 똑같이 임하는 것이 목표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사진=황서진 기자




작성자
비밀번호
내용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김예현
2023-12-08
474
김예현
2023-10-26
1507
5559
황서진
2023-04-17
8214
5558
황서진
2023-04-17
8068
5557
황서진
2023-04-16
8280
5556
황서진
2023-04-16
7981
김예현
2023-04-16
7921
5554
김예현
2023-04-16
7893
5553
김예현
2023-04-16
7976
5552
황서진
2023-04-15
7917
5551
김예현
2023-04-15
7935
5550
김예현
2023-04-15
7867
5549
김예현
2023-04-15
7831
5548
김예현
2023-04-15
9671
5547
김예현
2023-04-15
7799
5546
김예현
2023-04-15
7848
5545
김예현
2023-04-15
7771
5544
김예현
2023-04-15
7843
5543
김예현
2023-04-15
7889
5542
황서진
2023-04-14
7772
5541
황서진
2023-04-14
7733
5540
김예현
2023-04-14
7829
5539
김예현
2023-04-14
7832
5538
황서진
2023-04-13
8034
5537
김민진
2023-04-13
7915
5536
김예현
2023-04-13
7887
5535
김민진
2023-04-13
7836
5534
황서진
2023-04-12
7849
5533
황서진
2023-04-12
7789
5532
김민진
2023-04-12
7928
5531
김예현
2023-04-12
7804
5530
김예현
2023-04-10
8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