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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제2회 협회장배 일반부] 남자단식 우승 정홍 인터뷰
김예현
2023-04-16  

하나증권 제2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전국테니스대회 일반부
남자단식 우승 정홍
 
 
정홍(30, 김포시청) 2-0(6-0 6-3) 박의성(23, 국군체육부대)
- 2018년 11월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단식 우승 후 4년 5개월 만에 단식 우승
 
우승 소감
기분이 이상하다. 마지막에 너무 이기고 싶다 보니 긴장하고 공이 짧아져서 2세트를 힘들게 풀어 나갔지만 다시 파이팅했던 것이 승리 요인인 것 같다.
 
우승 순간 ‘끝났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이기고 싶었는지 아침에 일찍 눈이 떠졌다. 스스로 ‘긴장했나보다’, ‘아직 다 내려놓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승전 전략
상대가 어리지만 한 발 더 뛰고 공격적으로 치려고 노력했던 것이 초반에 경기를 쉽게 풀어 나간 요인이었던 것 같다.
 
은퇴 전 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뤘다
몇 년 안 남았다고 스스로 채찍질해왔는데 올해 성적이 좋다. 우승 하나 했으니 하나 더 할 수 있도록 부상없이 시즌 보내고 싶다. 
 
팀 분위기가 좋다고 했는데
감독님도 워낙 나한테 많은 것을 맡기고 믿어주셔서 나도 더 솔선수범하는 것 같다. 후배들도 성실하게 잘 따라주고 착해서 편하게 운동하고 있다. 시청에서도 테니스단을 좋아해 주셔서 성적이 잘 나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어서 좋다.
 
향후 계획
다음주 안동오픈에 출전하는데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예현
 
사진=황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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