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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F하나증권 김천국제 J30]남여 단식 베스트 4 결정, 복식은 결승전만 남았다
황서진 nobegub@naver.com
2023-03-31  

 
 
ITF 하나증권 김천국제주니어대회(J30) 남.여 단식 베스트 4가 확정됐다.
복식은 결승전만 남겨두었다. 
 
31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단식 8강전에서 1번시드 주태완(서울고), 3번시드 김동건(달서SC), 4번시드 강우준(서울고), 그리고 시드없이 8강까지 올랐던 김태율(건대부고)이 또다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합류했다.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동건(달서sc), 주태완(서울고), 김태율(건대부고), 강우준(서울고))
 
3번시드 김동건(달서SC)이 먼저 4강에 선착했다. 김동건은 8번시드 이동규(달서SC)를 경기시작 1시간 17분만에 6-2 6-4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김동건은 경기초반 2-1로 리드를 잡은 후 상대의 잦은 실수로 비교적 쉽게 4-1까지 앞서며 게임을 주도해 1세트를 6-2로 챙겼다. 2세트 이동규의 반격에 3-3까지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고 5-4에서는 연거푸 실수를 하며 긴장을 늦추지 못했지만 왼손잡이의 강점을 이용해 강한 서브에 이은 각도 깊은 스트로크로 위닝샷을 만들며 게임을 마무리지었다. 
 
이어  4번시드 강우준(서울고)이 박지완(양명고)을 6-1 6-2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강우준은 상대의 백쪽으로 집중공략을 하면서 강한 서브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하며 포인트 관리에 신경을 쓰는 전략을 택했다. 2세트 4-1에서 듀스를 여섯 번 넘게 가다가 지키지 못하고 4-2로 한 게임 허용했으나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김태율(건대부고)은 김지환(양구고)을 상대로 6-4 6-1로 누르고 4강에 올랐다. 
김태율은 첫세트 초반 긴장속에서 2-4까지 점수를 허용했으나 수비에 집중하며 실수를 줄여 포인트를 챙겼다. 1세트를 6-4로 가져온 후 2세트는 상대가 실수가 많아져 비교적 쉽게 승리를 가져오며 6-1로 게임을 끝냈다.
 
센터코트에서 펼쳐진 1번시드 주태완과 이지한(동래고)의 8강경기는 주태완이 이지한(동래고)을 경기시작 1시간 44분만에 6-1 4-6 6-4로 꺽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주태완은 첫세트를 경기시작 30여분만에 6-1로 선취한뒤 2세트도 3-1로 앞서갔으나 서브가 흔들리기 시작하며 결국 2세트를 4-6으로 내줬다. 3세트 초반 주태완은 이지한의 반격에 끌려가듯 경기를 답답하게 풀어냈으나 톱시드 다운 한수 위 경기력을 선보이며 4-3으로 흐름을 찾았다. 이어 게임스코어 5-4에서 상대의 서비스게임을 브레이크하며 6-4로 마무리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하음(부천GS), 박민영(부천GS), 안혜정(제이원TA), CHOGSOMJAV,Martaa(MGL)
 
여자단식은 2번시드 CHOGSOMJAV,Martaa(MGL), 6번시드 이하음(부천GS), 8번시드 박민영(부천GS),시드를 받지 못했던 안혜정(제이원TA)이 베스트4로 결정됐다. 
 
2번시드 CHOGSOMJAV,Martaa(MGL)는 이은비(중앙여고)와 접전끝에 7-6(6) 7-5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이은비는Martaa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하며 포인트 관리에 실패해 아쉽게 패했다.
 
안혜정은 이다연(원주여중)을 6-3 6-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지난주 종별대회부터 꾸준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안혜정은  이다연과의 경기에서도 빠른발로 코트를 누비며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6번시드 이하음(부천GS)은 3번시드 CHOGSOMJAV, Maralgoo(MGL)를 상대로 3-6 6-2 7-6(4)로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올랐다. 
부상재활이후 오랜만에 시합에 나온 이하음은  첫세트를 쉽게 내줬지만 끈질긴 근성으로 버텨 세트올을 만든후 3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 승부에서 과감한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하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4강에 진출했다. 
 
8번시드 박민영(부천GS)은 대회 톱시드 양세연(중앙여고)을 6-1 3-6 6-4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박민영은 수비가 좋은  양세연을 상대로 긴 랠리싸움에서 서두르지 않고 차분하게 넘겨주다가 찬스를 만들어 선제공격을 시도해 포인트를 따냈다. 
 
 
 
한편, 남.여 복식은 결승진출팀이 가려졌다.
 
남자복식은 주태완/류창민(이상 서울고)조와 전현서(영남고)/김동건(달서SC)조가 결승에 진출해 복식 최강을 가린다. 
 
주태완/류창민조는 4번시드 도 겸(안동중)/박지완(양명고)조를 6-2 4-6 10-7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고 전현서/김동건 조는 2번시드 Hudson.BAXTER(AUS)/이민결(인천대건고)조를 6-2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복식은 1번시드 CHOGSOMJAV, Maralgoo(MGL)/CHOGSOMJAV,Martaa(MGL)조와 2번시드 오지언/양세연(이상 중앙여고)조가 우승을 다툰다.
 
CHOGSOMJAV, Maralgoo/CHOGSOMJAV,Martaa(MGL)조는 3번시드 주희원(JB SKYTA)/강예빈(테니스매니아A)조를 7-5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고, 오지언/양세연 조는 6번시드 김아경/김여경(이상 중앙여고)조를 6-0 6-0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천 = 황서진 기자(nobegub@naver.com)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전현서/김동건 조는 2번시드 Hudson.BAXTER(AUS)/이민결(인천대건고)조를 6-2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준결승에서 주태완/류창민조는 4번시드 도 겸(안동중)/박지완(양명고)조를 6-2 4-6 10-7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여자복식 결승에 오른 오지언/양세연 조는 6번시드 김아경/김여경(이상 중앙여고)조를 6-0 6-0으로 완승을 거뒀다)
 
(CHOGSOMJAV, Maralgoo/CHOGSOMJAV,Martaa(MGL)조는 3번시드 주희원(JB SKYTA)/강예빈(테니스매니아A)조를 7-5 6-3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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