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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호영, 최온유 '2023년도 ITF 18세부 남미 투어링팀' 참가 중!
김민진
2023-02-16  

(2023 ITF 18세부 남미 투어링팀에 발탁된 노호영)
 
 
대한민국 테니스 유망주 노호영(ITF주니어 49위, 오산GS), 최온유(ITF주니어 87위, 화성시TA)가 ‘2023년도 ITF(국제테니스연맹, 이하 ITF) 18세부 남미 투어링팀’에 발탁되어 참가 중이다.
 
ITF투어링팀은 ITF가 그랜드 슬램 선수 발전 프로그램(GSPDP, The Grand Slam Player Development Programme) 기금을 활용해 전 세계 우수 주니어 선수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단은 2월 16일(목)부터 파라과이에서 4일 간의 현지 트레이닝 캠프를 거쳐 20일(월)부터 아순시옹(J300)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후 브라질로 이동해 포르토 알레그리(J300), 크리슈마(J500) 대회에 참가한다.
 
대한테니스협회 1호 장학생인 노호영은 (사)한국주니어테니스선수육성후원회의 지원 하에 2022년부터 미국 IMG아카데미에서 유학 중이다. 지난해 J5 과테말라 국제주니어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21년 주니어랭킹 500위에서 현재 40위권까지 랭킹이 급상승했고 2023 호주오픈 주니어대회에 자력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노호영은 단식 1회전에서 승리했다.
 
(2023 ITF 18세부 남미 투어링팀에 발탁된 최온유)
 
 
최온유 역시 2023 호주오픈 주니어대회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를 밟았고, 2회전 진출까지 이뤄냈다.
 
노호영은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조금 더 움직이는 부분에서 발전했고, 클레이코트 적응 연습을 잘했다. 투어링팀에 가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라며 참가소감을 밝혔다.
 
최온유는 “동계 훈련을 하면서 포핸드 탑스핀과 스윙 속도를 공격적으로 만드는 것을 집중적으로 연습했고, 몸을 열심히 만들었다.”라며
“이번 투어링팀에 선발돼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좋다. 100위권 안에 있는 선수들과 훈련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좋은 친구들을 사귀고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 2023년도 ITF 18세부 남미 투어링팀 일정 >

 
대한테니스협회
기획홍보팀
김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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