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지사항
포토갤러리
동영상갤러리
자유게시판
Q&A
  사설아카데미 홍보처 대한테니스협회..
이대성  Tel: 010-5430-0596
2021-07-07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 남여 중고등학교테니스대회를 보고...

 

규정이 편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는 뒷전이고 비싸고 유명한 아카데미에 가서 오로지 운동만하는 학생

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1년 시합일정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은 바보..

 

아카데미 홍보처로 전략한 협회

학교대항전에 버젓히 사설아카데미 출전..(출전하려면 학교명으로 출전해야 마땅     ``````왜냐! 학생이닌까)

훌륭한 선수 스카우트하여  얼굴마담시키고 다른 운동선수학부모님들에게 아카데미 영업

일반학생들의 상실감이란....  이것이 공정인가?

 

학생은 학교와 이름으로 나와 인정을 받아야 되는데 공식 학교 단체전에 사설아카데미 이름으로 출전

랭킹도 아카데미소속으로..

이것이 운동선수들의 위화감조성 

 

언제부터인가 협회는 아카데미 영업사원이 되었는가.. 

얼마나 로비를 하였길래 학교단체전에 사설아카데미가 버젓히 출전하는가?

이러하니 조금잘하자고  편법이 발생(좀더 잘하는 학교로 가기 위하여 단체전 입상이라도 하고자 하는 위장전입)

학교자퇴 검정고시(꼭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중고학생선수권 대회는 오로지 학교생활하는 운동 선수들이 마음껏 펼치 수 있는 대회이길....

반칙하지 말자구요..  아카데미선수들은 많은 국제대회나 주니어 대회에 가서 하시라구요..  위화감 조정하지 마시고 

학교생활 열심히 하고 얼마든지 잘 할 수 있습니다.

 

대회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시고 오로지 실력이 모든 것이다 라는 생각이 반칙를 만듭니다.

 

좋은 규정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정쩡한 규정은 자꾸 반칙을 만듭니다.  학생들을 위하여  좋은 규정 부탁합니다.

오해없는 규정 부탁합니다.

지금의 협회 규정은 사설아카데미 홍보처라는 오해를 만듭니다. 아니라 생각되지만  현재의 형태는 충분히 그렇게 생갹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관리자
2013-06-17
28130
457
관리자
2021-07-16
19201
456
박상욱
2021-07-08
19202
이대성
2021-07-07
19588
454
이상미
2021-07-04
19202
453
관리자
2021-07-16
19201
452
신성민
2021-06-16
19207
451
임은비
2021-06-15
19207
450
관리자
2021-06-22
19207
449
조성철
2021-06-15
19241
448
관리자
2021-06-22
19202
447
우현정
2021-06-06
19746
446
관리자
2021-07-16
19496
445
구철호
2021-06-05
19704
444
관리자
2021-06-07
19671
443
박영미
2021-06-04
19349
442
관리자
2021-06-22
19201
441
김희경
2021-06-01
19372
440
관리자
2021-06-22
19200
439
이경진
2021-05-27
19385
438
관리자
2021-06-03
19360
437
박광근
2021-05-24
19383
436
관리자
2021-06-03
19359
435
박상도
2021-05-18
19434
434
관리자
2021-06-02
19362
433
김영환
2021-05-17
19430
432
관리자
2021-06-02
19361
431
이왕희
2021-05-07
19490
430
김소정
2021-05-06
19494
429
관리자
2021-05-07
19494
428
이근영
2021-05-04
19971